게임직종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현재 남녀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육아인입니다.지금까지 오면서 많은 직종을 거쳐왔고

오늘은 처음이기에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처음 사회에 나왔을때가 엊그제같은데 이제는 곧 40중반을 달리고 있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지금도 추억으로 남은 대형게임사에서 했던 업무에 대한 일을 말해볼까합니다.

아마 남자들중 어릴적 대부분 하고싶고

또 재밌다고 생각하는 일이 게임업이 아닐까생각합니다.


저도 그랬기에 게임업으로 뛰어들었죠.

초반에는 뭣도모르고 하다보니 재미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럴지 모르겠지만 저때는 Gm권한이 있기에 그리고 내부유저 감시를 위해 암묵적으로 유저인척하며 게임의 전체적인 판도를  조정했거든요.


내부서버에서 따로 만랩이나 아이템혹은 스킬테스트도 하지만요....


뭐 어쨌든 혹시라도 게임업계로 가고 싶은 젋은친구가 있다면 저는 말리고 싶네요.

정신.체력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초등학생부터 아줌마나 아저씨가 욕하는건 다반사에 회사 아래에 처들어오거나

악성유저는 고소까지 하는 경우도 있고 상사.팀장한테도 깨지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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